야식은 파스타로 먹습니다. by YeoDi





얼마전에 급체를 했다.
밥을 먹고 체해서 그런지 밥은 못 먹겠고
밥을 허술하게 먹으니 느끼한 것, 면종류, 단 것 등이 엄청 땡긴다.

2012 첫 주가 시작이 되고
아직 월요일이라 주말이 오려면 한참 남았지만
벌써 야밤에 파스타 만들어 먹고 영화 보는 그 시간이 그립당.
아. 배고파... 






















- by YeoDi



 망해가는 싸이월드를 뒤로하고,
 심심풀이로 종종하는 페이스북은 일단 놔두고.
 어디에 사진을 올리면 좋을까 고심하다가 시작했던 tumblr.
 그곳은 너무 낯선곳이라 하루종일 css만 만지작거리다가 접고 egloos로 갈아탔다.

 여기도 역시 낯선 곳은 맞으나 그래도 이렇게 만들고 보니 나름 마음에 든다.
 고민할 것은 여기를 지인에게 알릴 것인가 말 것인가.


 +요즘 많이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수면아래 웅크리고 있다가
 고개만 내밀고 겨우 숨을 쉬던 그 시기를 지나
 이제 완전히 수면 밖으로 나온 것 같다.
 이렇게 활발할 때가 없었으니 아마 지금 최고로 사교적인 시기가 아닐까.
 좋은건지 아닌건지.
 뭐 어쨌든 연말인 지금은 마냥 신나니 좋다. 



- by YeoDi

Photographed by Yoo Youngji

- by YeoDi

비오던 날이 지나고 날씨가 맑아서 
엄청 신나했던 
안동에서.

Photographed by Yoo Youngji

- by YeoDi


Photographed by Yoo Young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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